한미 양국은 30일 밤11시(미국시간 30일 오전10시) 미국 워싱턴에서 역사적인 자유무역협정(FTA) 서명식을 갖고 1년5개월여를 끌어온 협상을 마무리했다.
김현종 외교통상부 통상교섭본부장과 수전 슈워브 미 무역대표부(USTR) 대표는 미 하원의 부속건물인 캐논빌딩에서 양국 정부를 대표해 FTA 협정문에 공식 서명했다.
이어 양국 통상장관은 간단한 성명을 발표하고, 기념 리셉션에도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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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양국은 30일 밤11시(미국시간 30일 오전10시) 미국 워싱턴에서 역사적인 자유무역협정(FTA) 서명식을 갖고 1년5개월여를 끌어온 협상을 마무리했다.
김현종 외교통상부 통상교섭본부장과 수전 슈워브 미 무역대표부(USTR) 대표는 미 하원의 부속건물인 캐논빌딩에서 양국 정부를 대표해 FTA 협정문에 공식 서명했다.
이어 양국 통상장관은 간단한 성명을 발표하고, 기념 리셉션에도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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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해지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라"던 셰익스피어의 말을 마음에 담고, '시(詩)처럼 사는 삶(Deep Life)'을 꿈꿉니다. 그리고 오늘밤도 '알랭 드 보통'이 '불안'에 적어둔 "이 세상에서 부유한 사람은 상인이나 지주가 아니라, 밤에 별 밑에서 강렬한 경이감을 맛보거나 다른사람의 고통을 해석하고 덮어줄 수 있는 사람이다"란 글을 곱씹으며 잠을 청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