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가 비용 인상을 이유로 미국 대부분 매장에서 커피값을 9센트 인상할 계획이라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2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브랜든 보맨 스타벅스 대변인은 이날 성명을 통해 "낙농제품과 연료비 등 비용이 증가해 커피를 비롯한 음료값을 9센트 올릴 것"이라고 밝혔다. 인상된 가격은 7월31일부터 적용된다. 커피, 라떼, 프라푸치노, 과일주스 등 대부분의 스타벅스 제품이 이번 가격 인상에 포함된다. 스타벅스는 지난해 10월 3일 커피값을 5센트 올렸었다. 독자들의 PICK 지금 1,168명 읽는 중 1"결혼조건 나빴다" 故최불암, 톱배우였던 아내에 애틋함 재조명 2주상욱 "딸 학폭? 학교 못 다니게"…차예련 논란에 재조명 349세 강수정, 갱년기인데..."임신 검사하고 80만원 내라고" 4"선수끼리 왜 그래"…이창훈, 추파 던진 여배우들 '폭로' 5"김구라 재산 최대 300억"...아들 그리도 수입 '탈탈'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