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가 비용 인상을 이유로 미국 대부분 매장에서 커피값을 9센트 인상할 계획이라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2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브랜든 보맨 스타벅스 대변인은 이날 성명을 통해 "낙농제품과 연료비 등 비용이 증가해 커피를 비롯한 음료값을 9센트 올릴 것"이라고 밝혔다. 인상된 가격은 7월31일부터 적용된다. 커피, 라떼, 프라푸치노, 과일주스 등 대부분의 스타벅스 제품이 이번 가격 인상에 포함된다. 스타벅스는 지난해 10월 3일 커피값을 5센트 올렸었다. 독자들의 PICK! 핏덩이 아이 두고 가출한 아내..."양육권 달라" 결혼 6개월 만에 황당 "24살 연하 직원과 바람난 남편...언니집까지 경매로 날렸어요" '음주 뺑소니' 김호중-'성매매' 지나 복귀?…전과 가수 활동, 문제없나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