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오는 8월9일 개최하는 바레인 수출상담회(화장품·액세서리)에 참가할 관내 중소기업을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상담회에 참석하는 바레인의 '마라라' 기업은 바레인 지역의 살롱과 뷰티센터 등에 2만명 이상의 고객 DB를 구축하고 있는 화장품·액세서리 전문회사다. '마라라'는 스페인 화장품 전문 업체인 '카를로 디 로마'와 액세서리 전문 업체인 'K&G'의 독점 에이전트로 활동하고 있다.
화장품과 액세서리, 패션소품 등을 포함한 뷰티 케어 상품을 취급하고 있는 관내 중소기업이면 참가 가능하다.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8월3일까지 온라인으로 지원해야한다.
참가신청서는 서울산업통상진흥원(http://sba.seoul.kr/exhibit)에서 다운받아 접수하면된다. 참가비는 무료다.(02)2222-37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