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머니투데이 '창업센터' 섹션 오픈

[알림]머니투데이 '창업센터' 섹션 오픈

송광섭 기자
2007.08.17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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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창업센터' 섹션이 지난 8월 21일 오픈됐습니다.

머니투데이 창업센터는 기존 창업 코너와는 달리 철저하게 예비창업자들을 위한 기획기사에 초점을 맞추고 생생한 창업현장 소식들을 전달하게 됩니다.

무분별한 업체 난립과 정확한 정보 부재 속에서 예비창업자들은 많은 혼란을 겪고 있습니다. '창업=성공'이란 장미빛 광고-선전에 속아 평생 모은 값진 돈을 날려버리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머니투데이 창업센터는 예비창업자들이 반드시 알아야 하고, 점검해야 할 정보들을 신속-정확하게 알리게 됩니다.

잘한 것은 잘한다고 할 것이며, 잘못하고 있는 것은 과감히 문제점을 파헤쳐 향후 프랜차이즈 시장이 지속적인 성장을 꾀할 수 있도록 징검다리 역할을 다하고자 합니다. 특히 시장 감시자로서 역할을 다하기 위해 '고발센터'를 별도 운영합니다.

이같은 소임을 다할 경우 프랜차이즈 시장에 대한 불신 해소 및 신뢰 회복에 일정 부분 기여할 것으로 확신합니다.

아울러 투명한 시장 질서 확립과 공정 거래 분위기 조성을 위해 정부 정책에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기사 양산에도 주력하겠습니다.

[창업 핫 이슈]에서는 창업시장 현안과 문제점 등을 심층 진단합니다. 이밖에 [우수 브랜드], [성장 브랜드], [창업패트롤] 등으로 나눠 업계 소식을 전하고, [창업레이더], [특별한 성공이야기], [창업&지적재산권], [창업&세금]등 다양한 칼럼도 연재할 계획입니다. 머니투데이 뉴스종합 코너 상단에 있는 '창업' 아이콘을 클릭하면 창업센터 메인 화면으로 자동 연결됩니다.

*'창업&지적재산권': 창업시 준비해야 할 것이 한두가지가 아닙니다. 성공을 위해서는 사업자 등록부터 상표 등록까지 철저한 준비가 필요합니다. 된다 싶으면 우후죽순식으로 생겨나는 각종 브랜드들 때문에 상표권 분쟁 또한 잦습니다. 창업자들이 반드시 알아야할 지적재산권에 대한 정보 등을 자세하게 알려드립니다.

*'창업&세금': 장사는 하시는 분들이 제일 두려워 하는 것 중의 하나가 세금입니다. 그러나 세금과 관련된 정보를 제대로 파악하고 미리미리 대처할 경우 효과적인 절세수단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창업레이더': 잘만하면 적은 자본으로 손쉽게 돈을 벌 수 있는 창업시장은 그만큼 위험 요인도 많습니다. 본사와 가맹점간 신뢰 관계가 형성되지 않고, 양자간 지속적인 관리 네트워크가 유지되지 않을 경우 동반 성공은 헛구호에 불과합니다. 예비 창업자와 독자 입장에서 시장 흐름과 문제점을 정확하게 진단하고, 국내 프랜차이즈 시장이 성장 발전할 수 있는 방안 등을 고민해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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