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부 등 관계부처서 지원 검토
청와대는 북한의 수해피해가 심각하지만 남북정상회담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으로 전망했다.
천호선 청와대 대변인은 16일 오후에 가진 정례브리핑에서 "(북한의) 수해문제가 상당히 심각한 것 같다"며 "그러나 남북정상회담 자체에는 영향이 없을 것으로 보고 있다"고 밝혔다.
천 대변인은 이어 "인도적 차원이나 동포애적 차원에서 지원할 필요가 있다"면서 "통일부 등 관계부처에서도 적극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글자크기
청와대는 북한의 수해피해가 심각하지만 남북정상회담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으로 전망했다.
천호선 청와대 대변인은 16일 오후에 가진 정례브리핑에서 "(북한의) 수해문제가 상당히 심각한 것 같다"며 "그러나 남북정상회담 자체에는 영향이 없을 것으로 보고 있다"고 밝혔다.
천 대변인은 이어 "인도적 차원이나 동포애적 차원에서 지원할 필요가 있다"면서 "통일부 등 관계부처에서도 적극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위대해지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라"던 셰익스피어의 말을 마음에 담고, '시(詩)처럼 사는 삶(Deep Life)'을 꿈꿉니다. 그리고 오늘밤도 '알랭 드 보통'이 '불안'에 적어둔 "이 세상에서 부유한 사람은 상인이나 지주가 아니라, 밤에 별 밑에서 강렬한 경이감을 맛보거나 다른사람의 고통을 해석하고 덮어줄 수 있는 사람이다"란 글을 곱씹으며 잠을 청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