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영록 재정경제부 제2차관, 23일 정례브리핑
올해 경제를 전망할 때 작년과 달리 상저하고를 예상했다. 그래서 재정 조기집행을 염두해뒀다. 상반기 62%의 조기집행률을 나타냈다. 경기진작에 도움이 되는 사업비가 많이 지출됐을 것으로 본다.
경기회복이 예상보다 빠르게 나타나고 있어 그에 따른 세수 호조가 나타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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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영록 재정경제부 제2차관, 23일 정례브리핑
올해 경제를 전망할 때 작년과 달리 상저하고를 예상했다. 그래서 재정 조기집행을 염두해뒀다. 상반기 62%의 조기집행률을 나타냈다. 경기진작에 도움이 되는 사업비가 많이 지출됐을 것으로 본다.
경기회복이 예상보다 빠르게 나타나고 있어 그에 따른 세수 호조가 나타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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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정치부장입니다. △2002년 서울대 경제학부 졸업 △2011년 미국 컬럼비아대 경영대학원(MBA) 졸업 △2002년 머니투데이 입사 △청와대, 국회, 검찰 및 법원, 기재부, 산자부, 공정위, 대기업, 거래소 및 증권사, IT 업계 등 출입 △2019∼2020년 뉴욕특파원 △2021∼2022년 경제부장 △2023년∼ 정치부장 △저서: '리더의 자격'(북투데이), '앞으로 5년, 결정적 미래'(비즈니스북스·공저)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