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유럽연합(EU) 자유무역협정(FTA) 4차 협상은 내달 15일부터 닷새간 서울에서 개최된다.
김한수 한·EU FTA 우리측 수석대표는 사실상 3차 협상이 마무리된 20일(현지시간) 벨기에 브뤼셀의 크라운 플라자호텔에서 브리핑을 갖고 이 같이 밝혔다.
김 대표는 "3차 협상까지 진도가 많이 나간 상품협정문과 지속가능개발(노동·환경) 등은 4차 협상에선 쉬고 양측의 이견이 큰 상품관세 양허나 지재권 등에 협상력을 집중키로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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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유럽연합(EU) 자유무역협정(FTA) 4차 협상은 내달 15일부터 닷새간 서울에서 개최된다.
김한수 한·EU FTA 우리측 수석대표는 사실상 3차 협상이 마무리된 20일(현지시간) 벨기에 브뤼셀의 크라운 플라자호텔에서 브리핑을 갖고 이 같이 밝혔다.
김 대표는 "3차 협상까지 진도가 많이 나간 상품협정문과 지속가능개발(노동·환경) 등은 4차 협상에선 쉬고 양측의 이견이 큰 상품관세 양허나 지재권 등에 협상력을 집중키로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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