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양균 전 청와대 정책실장(58)이 추석연휴 막바지인 26일, 6번째 소환조사를 받기위해 서울서부지검에 출두했다.
구속영장 청구 전 막바지 소환 조사를 받게 된 변 전 실장.
첫 소환부터 6차 소환에 이르기까지 매번 출두할 때마다 노타이 정장차림에 아무말 없이 앞만 보며 걸어가는 한결같은(?) 모습을 보여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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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양균 전 청와대 정책실장(58)이 추석연휴 막바지인 26일, 6번째 소환조사를 받기위해 서울서부지검에 출두했다.
구속영장 청구 전 막바지 소환 조사를 받게 된 변 전 실장.
첫 소환부터 6차 소환에 이르기까지 매번 출두할 때마다 노타이 정장차림에 아무말 없이 앞만 보며 걸어가는 한결같은(?) 모습을 보여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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