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스트리트저널과 인터뷰
박현주 미래에셋 회장은 1일 월스트리트저널과의 인터뷰에서 향후 5년 안에 운용자산 규모를 1500억달러로, 현재의 3배로 키울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 환율 기준 140조에 가깝다.
이를 위한 핵심전략은 적극적인 해외진출이다. 박 회장은 일례로 런던 사업부는 영국 감독당국의 승인만 남겨두고 있는 상태라고 공개하기도 했다. 98년 처음으로 한국시장에 뮤추얼펀드를 선보인 미래에셋은 지금 증권(미래에셋증권)에서 보험을 아우르는 종합금융그룹으로 거듭났다.
박 회장이 WSJ와 인터뷰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