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은 서해 북방한계선(NLL) 인근 해역 가운데 일부를 '공동어로 수역'으로 설정키로 했다.
정부 남북정상회담 준비기획단은 4일 '2007 남북 정상회담 합의 해설자료'를 통해 이 같이 밝혔다. 정부는 이 곳에서 남북 어민들이 공동으로 조업하며 공동이익을 향유토록 할 방침이다.
또 남북은 한강하구-연평도 사이 어로불가능지역을 평화수역으로 설정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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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은 서해 북방한계선(NLL) 인근 해역 가운데 일부를 '공동어로 수역'으로 설정키로 했다.
정부 남북정상회담 준비기획단은 4일 '2007 남북 정상회담 합의 해설자료'를 통해 이 같이 밝혔다. 정부는 이 곳에서 남북 어민들이 공동으로 조업하며 공동이익을 향유토록 할 방침이다.
또 남북은 한강하구-연평도 사이 어로불가능지역을 평화수역으로 설정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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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정치부장입니다. △2002년 서울대 경제학부 졸업 △2011년 미국 컬럼비아대 경영대학원(MBA) 졸업 △2002년 머니투데이 입사 △청와대, 국회, 검찰 및 법원, 기재부, 산자부, 공정위, 대기업, 거래소 및 증권사, IT 업계 등 출입 △2019∼2020년 뉴욕특파원 △2021∼2022년 경제부장 △2023년∼ 정치부장 △저서: '리더의 자격'(북투데이), '앞으로 5년, 결정적 미래'(비즈니스북스·공저)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