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용 삼성전자 부회장은 4일 청와대 앞에서 기자들과 만나 방북 소감을 묻는 질문에 "여러가지로 잘된 것 같다"고 말했다.
윤 부회장은 이어 통 큰 투자가 결정된 것이 있느냐는 질문에 "지금 여기서는 얘기할 입장이 아니다"고 말했다.
그는 "이번 방북에서 많이 둘러보고 오겠다고 했는데.."라는 기자들의 질문에는 "평화자동차를 봤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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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용 삼성전자 부회장은 4일 청와대 앞에서 기자들과 만나 방북 소감을 묻는 질문에 "여러가지로 잘된 것 같다"고 말했다.
윤 부회장은 이어 통 큰 투자가 결정된 것이 있느냐는 질문에 "지금 여기서는 얘기할 입장이 아니다"고 말했다.
그는 "이번 방북에서 많이 둘러보고 오겠다고 했는데.."라는 기자들의 질문에는 "평화자동차를 봤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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