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자료제공 = 법무부> 법무부는 16일 오후 2시 과천 정부종합청사에서 '특정 성폭력사범 위치추적시스템사업 착수보고회'를 열고 '성범죄자 위치추적 전자장치'(일명 전자팔찌) 견본품을 공개했다. 법무부는 이 사업의 관리자로 삼성SDS 컨소시엄을 최종선정했으며 다음해 7~9월 공식 운영에 들어갈 계획이다. 아울러 법무부는 전자팔찌가 그동안 인권침해 논란을 불러일으킨 점을 감안해 학계와 업계 전문가로 구성된 자문단을 별도로 구성할 예정이다. ↑16일 공개된 '전자팔찌' 견본품 ⓒ 법무부 제공 독자들의 PICK 지금 3,991명 읽는 중 1"결혼조건 나빴다" 故최불암, 톱배우였던 아내에 애틋함 재조명 2주상욱 "딸 학폭? 학교 못 다니게"…차예련 논란에 재조명 3'불륜 의혹' 양홍원, 핼러윈에 클럽서 포착…"육아는?" 449세 강수정, 갱년기인데..."임신 검사하고 80만원 내라고" 5"선수끼리 왜 그래"…이창훈, 추파 던진 여배우들 '폭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