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자료제공 = 법무부> 법무부는 16일 오후 2시 과천 정부종합청사에서 '특정 성폭력사범 위치추적시스템사업 착수보고회'를 열고 '성범죄자 위치추적 전자장치'(일명 전자팔찌) 견본품을 공개했다. 법무부는 이 사업의 관리자로 삼성SDS 컨소시엄을 최종선정했으며 다음해 7~9월 공식 운영에 들어갈 계획이다. 아울러 법무부는 전자팔찌가 그동안 인권침해 논란을 불러일으킨 점을 감안해 학계와 업계 전문가로 구성된 자문단을 별도로 구성할 예정이다. ↑16일 공개된 '전자팔찌' 견본품 ⓒ 법무부 제공 독자들의 PICK! 허니문 베이비 '출생의 비밀'...결혼 직전 전남친 만난 아내 "룸 요청, 여성 픽업까지"…톱배우 전 매니저 "증거 있어" 갑질 폭로 임신한 고3 아내에 "살찌면 죽일 것" 막말…부부관계 중 게임까지 소유, 임영웅과 '제주도 열애설' 전말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