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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케미칼(5,250원 ▲270 +5.42%)의 자회사인 KG에너지(대표 변용관)가 내년 하반기에 코스닥시장에 상장될 예정이다.
내년 10월~11월 사이에 상장을 목표로 하고 있는 KG에너지는 전기 및 증기 공급업체로 2006년 매출액 266억원, 영업이익 30억원, 순이익 11억원을 기록했으며, 2007년에는 매출액 350억원, 영업이익 40억~50억원, 순이익 20억~25억원 정도를 달성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주간사는 대신증권이며, 액면가는 500원이다.
현재 지분 현황은 KG케미칼이 70%, 삼성엔지니어링이 10% 정도 보유하고 있다.
한편 또다른 자회사인 KG바텍도 빠르면 내년, 또는 내후년에 코스닥에 상장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