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규용 환경부 장관은 9일 오전 충남 태안 일대의 대규모 유류 오염사고 현장을 방문하고 방재 작업을 벌이고 있는 해양경찰청, 국립공원관리공단, 금강유역환경청 관계관을 격려했다. 독자들의 PICK! 음주차량에 치여 장애→희소병까지…이름 바꾼 모세 근황 '류중일 아들 집 홈캠 설치' 전 처남 '유죄'로 뒤집혔다 "촬영장서 수유까지"…김민희, '혼외자' 첫 공식 언급 '간통 스캔들' 여배우 "4년 만에 무혐의 받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