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규용 환경부 장관은 9일 오전 충남 태안 일대의 대규모 유류 오염사고 현장을 방문하고 방재 작업을 벌이고 있는 해양경찰청, 국립공원관리공단, 금강유역환경청 관계관을 격려했다. 독자들의 PICK!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문원, '신지와 결혼 반대' 여론에…"사람 무서워 집 근처만 다녔다"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 돌반지도 사라졌다...아이 데리고 집 나간 아내, 세간살림 '싹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