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규용 환경부 장관은 9일 오전 충남 태안 일대의 대규모 유류 오염사고 현장을 방문하고 방재 작업을 벌이고 있는 해양경찰청, 국립공원관리공단, 금강유역환경청 관계관을 격려했다. 독자들의 PICK! 홍서범·조갑경, '아들 불륜' 사과…"양육비·위자료 빨리 주도록 할 것" '4년만 복귀' 이휘재, 풀죽은 모습…"잘 지냈다면 거짓말" 이하이 "도끼, 하나뿐인 내 남자" 열애 인정…"두 사람 지금 미국에" 월 700만원 벌어도..."생활비 30만원, 한국인 남편 짠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