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바지선 '삼성1호'와 충돌해 1만500여톤의 원유를 쏟아낸 홍콩 선적 유조선 '허베이스피리트호'가 사고 지점에 그대로 정박해 있는 모습. 충돌 사고가 발생한 지 닷새 째인 11일까지도 삼성1호와 충돌한 부분에서 하얀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네모). 환경운동연합의 한 관계자는 "연기를 내뿜는 지점은 충돌 후 갈라진 부분일 뿐이며 바로 그 앞 작은 배가 가리고 있는 부분이 기름이 새나왔던 부분"이라고 설명했다. 독자들의 PICK! "자습 때 둘이 사라져"...홍서범 아들 불륜, 학생들 잇단 제보 월 700만원 벌어도..."생활비 30만원, 한국인 남편 짠돌이" 8살 차이 장모·사위, 금단의 관계로...회복 불가 외도 사례 "며느리 불륜" 공방에...신혼집에 몰카 설치한 류중일 전 사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