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계기업 JTI코리아는 크리스터 로프만 사장이 최근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신필균 사무총장을 찾아, 전국 노인복지관에서 시행하는 컴퓨터 활용 교육 활성화에 써달라고 1억원을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
현재 전국에는 약 300여개의 노인복지관들이 있으며, IT교육에 대한 노인들의 높은 관심에도 불구하고 컴퓨터 장비 부족과 노후된 시설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한편 JTI코리아는 올해 국내 최초로 노인들의 스트레스 관리를 위한 노인복지서비스차량을 기증하고, 서울노인복지센터와 함께 노인들의 문화예술 공연을 후원하는 등 노인복지 향상을 위해 지속적인 활동을 벌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