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 민영화,신정부 출범후 논의 시작

공기업 민영화,신정부 출범후 논의 시작

송기용 기자
2008.01.21 09:34

대통령직 인수위원회는 21일 공기업 민영화는 신정부가 출범된 이후에나 논의가 시작될수 있다고 밝혔다.

박정하 인수위 부대변인은 이날 오전 브리핑에서 "공기업 민영화와 관련한 기사들이 보도되고 있지만 인수위 로드맵상 인수위 활동기간에 공기업 민영화를 논의할 시간이 안되는 것 같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날 모 언론은 인수위가 설 연휴 전에 주택공사와 토지공사의 통합과 관련한 로드맵이 가시화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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