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차관 "기타 연기금에도 주식투자 협조 요청"(5보)

속보 재경차관 "기타 연기금에도 주식투자 협조 요청"(5보)

이상배 기자
2008.01.23 09:00

- 김석동 재정경제부 제1차관, 23일 명동 은행연합회 긴급 금융정책협의회 브리핑

이미 주식에 투자하고 있는 규모가 작년말 30조원였고, 올해 추가로 매수할 계획이 있는 것이 9조원 정도 된다.

여러 시장상황을 고려해 시장 안정에 도움이 되는 쪽으로 협의할 계획이다.

국민연금 뿐 아니라 기타 연기금에 대해서도 협조를 구할 계획이다.

주식투자 계획 금액을 확대하는 것은 협의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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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배 기자

머니투데이 정치부장입니다. △2002년 서울대 경제학부 졸업 △2011년 미국 컬럼비아대 경영대학원(MBA) 졸업 △2002년 머니투데이 입사 △청와대, 국회, 검찰 및 법원, 기재부, 산자부, 공정위, 대기업, 거래소 및 증권사, IT 업계 등 출입 △2019∼2020년 뉴욕특파원 △2021∼2022년 경제부장 △2023년∼ 정치부장 △저서: '리더의 자격'(북투데이), '앞으로 5년, 결정적 미래'(비즈니스북스·공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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