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후의 4분기 순익이 구조조정 여파로 감소했다.
마켓워치에 따르면 야후는 지난해 4분기 순익이 2억570만달러, 주당 15센트로 전년동기 2억6870만달러, 주당 19센트에서 감소했다고 29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는 톰슨 파이낸셜이 조사한 전문가 주당 순익 예상치 11센트를 웃도는 결과다.
이 기간 매출은 일년 전보다 8% 증가한 18억달러로 집계됐다. 순매출은 12억달러에서 14억달러로 늘어나 월가 전망치 14억달러에 부합했다.
이날 뉴욕증시에서 야후의 주가는 전일대비 0.1% 상승했으며, 오후 4시 38분 현재 시간외 거래에선 7.1% 급락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