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채민(행시 24회) 지식경제부 제1차관은 서울 출신이다. 서울고와 서울대 서양사학과를 졸업한 뒤 행시 24회로 1982년 상공부에서 공직을 시작했다. 이후 산자부 기초소재산업과장, 총무과장, 국제협렵투자심의관, 산업기술국장, 주미국대사관 참사관을 거쳤다. 작년 5월 귀국해 중소기업특별위원회 정책조정실장을 역임했다. 산자부 내 행시 24회 선두주자로 국내 연구·개발(R&D) 체계를 혁신한 주역이다. 아이디어가 많고, 저돌적인 업무추진력을 갖고 있다는 평가다. 독자들의 PICK! 조영남 망언에…이경실, 녹화장서 "입 닥쳐라" 화사는 멀미, 서인영은 스트레스...고영욱 또 저격 쯔양 "적당히 먹는다" 선언하더니…달라진 라면 먹방 암살자(들) 측, 역사 왜곡 논란에 입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