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채민(행시 24회) 지식경제부 제1차관은 서울 출신이다. 서울고와 서울대 서양사학과를 졸업한 뒤 행시 24회로 1982년 상공부에서 공직을 시작했다. 이후 산자부 기초소재산업과장, 총무과장, 국제협렵투자심의관, 산업기술국장, 주미국대사관 참사관을 거쳤다. 작년 5월 귀국해 중소기업특별위원회 정책조정실장을 역임했다. 산자부 내 행시 24회 선두주자로 국내 연구·개발(R&D) 체계를 혁신한 주역이다. 아이디어가 많고, 저돌적인 업무추진력을 갖고 있다는 평가다. 독자들의 PICK!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문원, '신지와 결혼 반대' 여론에…"사람 무서워 집 근처만 다녔다"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 돌반지도 사라졌다...아이 데리고 집 나간 아내, 세간살림 '싹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