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비리 의혹을 수사 중인 조준웅 특검팀은 4일 오후 2시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을 소환해 조사를 벌일 예정이다. 윤정석 특검보는 3일 "내일 이 회장이 조사를 받으러 오기로 했다"며 "이 회장을 소환해 비자금 수사 등 삼성을 둘러싼 비리 의혹 전반에 대해 조사를 벌일 방침"이라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자습 때 둘이 사라져"...홍서범 아들 불륜, 학생들 잇단 제보 월 700만원 벌어도..."생활비 30만원, 한국인 남편 짠돌이" 8살 차이 장모·사위, 금단의 관계로...회복 불가 외도 사례 "며느리 불륜" 공방에...신혼집에 몰카 설치한 류중일 전 사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