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만수 "경상수지가 정책에서 최우선"

속보 강만수 "경상수지가 정책에서 최우선"

이상배 기자
2008.04.15 15:55

- 강만수 기획재정부 장관, 15일 과천청사 브리핑

경상수지 적자와 관련, 우려하는 사람 중에 나도 속한다.

경제정책하면서 외환위기 때 있어서가 아니라 경상수지가 경제정책에서 최우선이 돼야 한다고 생각한다. 월급보다 지출이 많은 가정은 견딜 수 없다.

경상수지가 많이 악화될 소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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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배 기자

머니투데이 정치부장입니다. △2002년 서울대 경제학부 졸업 △2011년 미국 컬럼비아대 경영대학원(MBA) 졸업 △2002년 머니투데이 입사 △청와대, 국회, 검찰 및 법원, 기재부, 산자부, 공정위, 대기업, 거래소 및 증권사, IT 업계 등 출입 △2019∼2020년 뉴욕특파원 △2021∼2022년 경제부장 △2023년∼ 정치부장 △저서: '리더의 자격'(북투데이), '앞으로 5년, 결정적 미래'(비즈니스북스·공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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