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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룩스(316원 ▲5 +1.61%)는 7일 황우석 박사가 설립한 법인에 지분을 투자했다는 소문은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필룩스 관계자는 "만일 지분투자를 했다면 공시를 했을 것"이라며 "지분 투자설은 사실무근"이라고 말했다.
한편 증시에서는지난해 말부터 황우석 박사의 복귀설이 퍼지면서 필룩스 등 일부업체가 황우석 박사가 설립한 법인에 지분 투자를 했다는 소문이 확산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