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타자동차와 마쓰시다전자가 하이브리드 차량용 배터리 생산 공장을 공동 설립할 계획이라고 블룸버그통신이 2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는 유가가 올 연말까지 배럴당 150달러까지 치솟을 것으로 전망되면서 하이브리드 차량에 대한 수요가 늘 것으로 예상한 조치로 보인다.
토요타의 가토 야스에 대변인은 "양사가 공동소유하고 있는 파나소닉EV에너지사에 하이브리드 배터리 공장설립을 위한 200억엔의 추가자금이 투입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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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타자동차와 마쓰시다전자가 하이브리드 차량용 배터리 생산 공장을 공동 설립할 계획이라고 블룸버그통신이 2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는 유가가 올 연말까지 배럴당 150달러까지 치솟을 것으로 전망되면서 하이브리드 차량에 대한 수요가 늘 것으로 예상한 조치로 보인다.
토요타의 가토 야스에 대변인은 "양사가 공동소유하고 있는 파나소닉EV에너지사에 하이브리드 배터리 공장설립을 위한 200억엔의 추가자금이 투입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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