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은자산운용은 27일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김호경(54. 사진) 대표이사 사장을 선임했다. 김 사장은 경북대학교 정치외교학과와 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 행정학과(석사)를 졸업하고 대우증권 인사부장, 광화문지점장, 준법감시인, 관리본부장, Retail영업 총괄 및 홍보담당 임원(전무)을 역임했다. 이날 이사회에선 김경우 선린장학재단 이사장과 김창식 전 금융결제원 전무이사, 강석훈 성신여대 경제학과 교수가 사외이사로 선임됐다. 독자들의 PICK!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문원, '신지와 결혼 반대' 여론에…"사람 무서워 집 근처만 다녔다"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 돌반지도 사라졌다...아이 데리고 집 나간 아내, 세간살림 '싹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