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천의대 길병원은 10일 입원병동마다 원무팀을 배치, 병동 원무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병원 측에 따르면 입원 병동마다 해당 원무팀이 구성돼 원무업무 관련 안내와 상담, 각종 제증명서 발급, 수납 등을 처리해준다. 고객들이 따로 원무창구를 찾을 필요가 없다. 병원 측은 "사소한 것이라도 고객편의에 도움이 된다고 판단되면 과감하게 업무시스템을 개선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독자들의 PICK! '100억 빚' 백수련 "남편 사망, 아들 김수현 신용불량...내 탓" "아빠가 성폭행? 거길 왜 따라가"...초등생 딸 탓한 엄마 미코 출신 배우 "전남친 때문에 10억 빚"...택배·배달일 하는 근황 "친정엄마 선물인 명품백, 시누이 빌려주라는 남편…이게 맞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