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병원은 오는 28일 오후 2시 병원 지하 3층 대강당에서 '만성 코질환'을 주제로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환절기에 증가하는 대표적인 코 질환은 알레르기성비염, 축농증, 비중격만곡증, 만성비후성 비염 등이다. 재채기, 맑은 콧물, 코막힘 등이 주 증상이다.
연자로 나설 홍석찬 이비인후과 교수는 "코 질환은 증상이 심해지면 정신집중이 안돼 학생들은 물론 직장인들에게도 나쁜 영향을 준다"며 "정확하게 진단하고 치료하는 과정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강좌에는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