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통위, YTN 등 4개 PP 재승인 진행

방통위, YTN 등 4개 PP 재승인 진행

송정렬 기자
2008.09.12 15:26

방송통신위원회는 12일 회의를 갖고 내년 3월 승인 유효기간이 만료되는 YTN 등 4개 방송채널사용사업자(PP)에 대한 재승인 기본계획을 의결했다.

재승인 대상은 YTN(보도/종합보도), MBN(보도/경제보도), GS홈쇼핑(홈쇼핑), CJ홈쇼핑(홈쇼핑) 등이다.

방통위는 10월중 심사위원회를 구성, 재승인 기간동안 운영실적 및 향후 3년간의 사업계획을 평가하고, 12월중 방통위 의결을 거친다는 계획이다.

또 방통위는 이날 회의에서 한국케이블TV호남방송이 한국케이블TV서남방송을 합병하기 위한 제출한 방송사업자 변경 허가신청과 기간통신사업자 합병인가 신청도 의결했다.

아울러 방통위는 강원네트웍스미디어 등 9개 종합유선방송사업자(SO)들이 케이블TV와 초고속인터넷을 묶은 결합상품을 제공하기 위해 제출한 기간통신사업(초고속인터넷) 신규허가 신청에 대해 공정경쟁촉진, 이용자보호, 서비스 품질개선 등에 필요한 허가조건을 부여키로 의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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