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통위, 다음 등 6개 PP 등록신청 승인

방통위, 다음 등 6개 PP 등록신청 승인

송정렬 기자
2008.09.12 13:55

방송통신위원회는 12일 회의를 열고 6개 법인의 방송채널사업사업(PP) 등록 신청을 승인했다.

등록신청 승인 대상은 웰빙다이어트티브이의 다이어트TV(여성/텔레비전), 쿠토커뮤니케이션의 무비엔티비(영화/텔레비전), 대원방송의 ch King(드라마 및 보조적 데이터방송/텔레비전), 오마이뉴스의 오마이비즈니스TV(비즈니스정보/텔레비전), 다음커뮤니케이션의 다음TV검색(오락/데이터), 다이렉트미디어의 스포츠플러스(스포츠/데이터) 등이다.

방통위는 "방송법령에 규정된 등록요건에 따라 검토한 결과 문제가 없어 원안대로 의결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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