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승수 국무총리는 10일 “(금융위기는) 국제공조를 통해서 문제를 풀어야 하기 때문에 공조체제를 갖고 금융당국에서 금리 등을 전세계적인 추세에 맞췄다”며 “국제공조에 대해 적절한 접촉과 체제 구축에 전념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 “미국과 유럽에서는 이번 금융위기가 끝나게 되면 새로운 국제 금융질서를 구축하겠다는 분위기가 조성돼 있다”며 “새로운 국제 금융질서가 구축된다고 할 때 우리가 어떤 역할을 하게 될지 질서개편에 대한 추세를 정확히 파악해 달라"고 말했다.
경제상황점검회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