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티그룹이 일본 투자은행 부문의 인력 10%인 160명을 감원할 계획이라고 블룸버그 통신이 22일 보도했다.
닛코 씨티그룹은 1600명의 직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지난주부터 160명의 인력을 감원하기 시작했다.
요시츠구 아츠코 대변인은 "조직을 효율적이게 만들기 위한 방법을 찾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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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티그룹이 일본 투자은행 부문의 인력 10%인 160명을 감원할 계획이라고 블룸버그 통신이 22일 보도했다.
닛코 씨티그룹은 1600명의 직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지난주부터 160명의 인력을 감원하기 시작했다.
요시츠구 아츠코 대변인은 "조직을 효율적이게 만들기 위한 방법을 찾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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