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2위 소비자가전업체인 소니가 23일 엔화 강세 때문에 올해 순익 전망치를 38% 삭감한다고 밝혔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소니는 내년 3월 31일 종료되는 회계연도에 1500억엔(15억4000만달러)의 순익을 올릴 것으로 예상했다. 이는 7월 전망치인 2400억엔에서 38% 하향 조정한 것이다.
이는 블룸버그가 집계한 예상치인 2185억엔을 하회하는 수치다.
매출 전망 역시 9조2000억엔에서 9조엔으로 낮춰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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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2위 소비자가전업체인 소니가 23일 엔화 강세 때문에 올해 순익 전망치를 38% 삭감한다고 밝혔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소니는 내년 3월 31일 종료되는 회계연도에 1500억엔(15억4000만달러)의 순익을 올릴 것으로 예상했다. 이는 7월 전망치인 2400억엔에서 38% 하향 조정한 것이다.
이는 블룸버그가 집계한 예상치인 2185억엔을 하회하는 수치다.
매출 전망 역시 9조2000억엔에서 9조엔으로 낮춰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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