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치, 韓·러 등 7개국 신용등급전망 하향

속보 피치, 韓·러 등 7개국 신용등급전망 하향

이상배 기자
2008.11.10 09:36

불가리아 등 4개국은 등급 내려

- 최종구 기획재정부 국제금융국장, 10일 재정부 기자실 브리핑

국제신용평가사 피치의 한국 신용등급전망 '안정적→부정적' 하향조정 관련,

한국 등 신용등급 BBB∼A 등급인 신흥국 17개국 가운데 11개국이 신용등급 또는 신용등급전망이 하향조정됐다.

불가리아 카자흐스탄 헝가리 루마니 등 4개국은 신용등급이 하향조정됐고,

한국 말레이시아 멕시코 남아공 칠레 헝가리 러시아 등 7개국은 신용등급전망이 하향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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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배 기자

머니투데이 정치부장입니다. △2002년 서울대 경제학부 졸업 △2011년 미국 컬럼비아대 경영대학원(MBA) 졸업 △2002년 머니투데이 입사 △청와대, 국회, 검찰 및 법원, 기재부, 산자부, 공정위, 대기업, 거래소 및 증권사, IT 업계 등 출입 △2019∼2020년 뉴욕특파원 △2021∼2022년 경제부장 △2023년∼ 정치부장 △저서: '리더의 자격'(북투데이), '앞으로 5년, 결정적 미래'(비즈니스북스·공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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