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마쓰다자동차는 연말까지 임시직 1300명을 감원할 예정이다.
20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마쓰다자동차는 야마구치공장에서 500명, 히로시마공장서 800명의 근로자를 각각 줄이기로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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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마쓰다자동차는 연말까지 임시직 1300명을 감원할 예정이다.
20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마쓰다자동차는 야마구치공장에서 500명, 히로시마공장서 800명의 근로자를 각각 줄이기로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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