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아시아나문화재단은 지난 11월28일 제 5회 금호음악인상/금호음악스승상의 시상식을 개최했습니다.
제 5회 금호음악인상은 더블베이스의 성민제(18)와 바이올린의 이유라(23)가 공동 수상했으며, 각각 스승인 이호교(41)와 미리암 프리드(62)가 선정됐습니다.
수상자에게는 부상으로 각각 상금 5천 달러와 30개월간의 아시아나항공 국제선 전 노선 무임 탑승권이 수여됐습니다.
이날 수상자들은 시상식이 끝난 뒤 기념 연주회를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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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아시아나문화재단은 지난 11월28일 제 5회 금호음악인상/금호음악스승상의 시상식을 개최했습니다.
제 5회 금호음악인상은 더블베이스의 성민제(18)와 바이올린의 이유라(23)가 공동 수상했으며, 각각 스승인 이호교(41)와 미리암 프리드(62)가 선정됐습니다.
수상자에게는 부상으로 각각 상금 5천 달러와 30개월간의 아시아나항공 국제선 전 노선 무임 탑승권이 수여됐습니다.
이날 수상자들은 시상식이 끝난 뒤 기념 연주회를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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