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 이사 3명 상무승진

르노삼성, 이사 3명 상무승진

최석환 기자
2009.01.21 13:17

르노삼성자동차가 21일 '2009년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르노삼성은 남동우(51세, 재무본부), 윤홍열(50세, R&D본부), 정원구(54세, 기획프로그램본부) 등 3명이 이사를 상무로 승진 임명했다. 또 이경환(47세, R&D본부), 유관걸(52세, 인사본부) 등 2명의 부장을 신규 임원으로 선임했다.

르노삼성 관계자는 "이번 인사는 조직분위기를 쇄신하고 회사의 성장과 조직의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단행했다"며 "해당 임원들은 전문성과 업무 경험을 토대로 회사의 성장과 도약에 기여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다음은 인사 내용이다.

<임원 승진> ◇상무 △남동우 △윤홍열 △정원구

◇이사 △이경환 △유관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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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석환 산업1부장

"위대해지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라"던 셰익스피어의 말을 마음에 담고, '시(詩)처럼 사는 삶(Deep Life)'을 꿈꿉니다. 그리고 오늘밤도 '알랭 드 보통'이 '불안'에 적어둔 "이 세상에서 부유한 사람은 상인이나 지주가 아니라, 밤에 별 밑에서 강렬한 경이감을 맛보거나 다른사람의 고통을 해석하고 덮어줄 수 있는 사람이다"란 글을 곱씹으며 잠을 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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