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용산병원은 22일 주의력결핍 및 과잉행동장애(ADHD) 치료제 임상시험 지원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주의력결핍 및 과잉행동장애(ADHD)로 진단된 만6세 이상 12세 미만의 소아라면 참여할 수 있다.
참여할 경우 약12~14주 동안 전문의료진의 상담과 평가를 받게 되며, 임상약과 임상시험 관련 검사를 무상으로 제공 받는다.
글자크기
중앙대용산병원은 22일 주의력결핍 및 과잉행동장애(ADHD) 치료제 임상시험 지원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주의력결핍 및 과잉행동장애(ADHD)로 진단된 만6세 이상 12세 미만의 소아라면 참여할 수 있다.
참여할 경우 약12~14주 동안 전문의료진의 상담과 평가를 받게 되며, 임상약과 임상시험 관련 검사를 무상으로 제공 받는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