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시장 주간 투자자별 매매동향】(2월23일~27일)
이번주 코스닥시장은 국내외 악재 속에 등락을 거듭하며 코스피시장 보다 불안한 모습을 보였다.
특히 녹색테마, 정책테마 등 그동안 많이 올랐던 종목들의 변동성이 큰 가운데 시총 상위주들의 대장주 다툼도 치열했다.
이번주(23~27일) 코스닥지수는 전주말(367.14) 대비 3.93포인트(1.07%) 내린 363.21로 마감했다.
기관은 태웅을 87억원 어치 가장 많이 사들였으며 서울반도체(66억원), 다음(60억원), 태광(48억원), 용현BM(44억원) 등도 기관 순매수 상위 종목에 올랐다.
반면셀트리온(238,000원 ▼500 -0.21%)을 337억원어치 집중적으로 팔아치웠다.
셀트리온은 시총1위에 오른지 1주일만인 지난 25일태웅(32,400원 ▲2,300 +7.64%)에 대장주 자리를 내줬다.
기관은포휴먼(-71억원), 평산(-67억원), SK브로드밴드(-55억원), 메가스터디(-40억원) 등도 많이 팔았다.
외국인은메가스터디(11,420원 ▲80 +0.71%)(125억원)와엘앤에프(113,100원 ▼5,600 -4.72%)(36억원)를 가장 많이 샀다. 기관이 가장 많이 내다판 셀트리온은 31억원 어치 사들여 대조를 보였다. 소디프신소재(16억원), CJ홈쇼핑(15억원) 등도 외국인 순매수 상위 종목에 올랐다.
반면하나투어(50,700원 ▼400 -0.78%)(-55억원),태광(29,050원 ▲100 +0.35%)(-28억원),인터파크(11,840원 ▲210 +1.81%)(-16억원), 인포피아(-16억원), 태웅(-15억원) 등을 많이 팔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