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냉키 "구제 규모 스트레스테스트로 정해질 것"

속보 버냉키 "구제 규모 스트레스테스트로 정해질 것"

김경환 기자
2009.03.04 00:01

벤 버냉키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 의장은 "은행들에 대한 구제금융 규모는 스트레스테스트에 의해 정해질 것"이라고 밝혔다.

버냉키 의장은 미국 정부가 7000억달러 규모 은행 구제 펀드 확대가 필요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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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환 경제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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