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용도는 아니다" "검찰 확인 지켜보겠다"
라응찬 신한금융 회장이 박연차 태광실업 회장에게 50억원을 전달한 사실을 인정했다.
신한금융지주는 지난 30일 "라 회장 개인으로부터 박 회장에게 50억원이 전달된 사실이 있다"고 확인했다. 그러나 전달된 자금에 대해 "불법적인 용도가 아니다"고 강조했다.
신한지주(102,500원 ▼3,500 -3.3%)는 자금 용도와 관련해 "검찰이 확인 중에 있어 언급하는 것이 적절하지 않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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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응찬 신한금융 회장이 박연차 태광실업 회장에게 50억원을 전달한 사실을 인정했다.
신한금융지주는 지난 30일 "라 회장 개인으로부터 박 회장에게 50억원이 전달된 사실이 있다"고 확인했다. 그러나 전달된 자금에 대해 "불법적인 용도가 아니다"고 강조했다.
신한지주(102,500원 ▼3,500 -3.3%)는 자금 용도와 관련해 "검찰이 확인 중에 있어 언급하는 것이 적절하지 않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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