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증현 기획재정부 장관은 9일 "2차 추경을 논의하기엔 이르다"고 말했다.
윤 장관은 이날 국회 대정부질문에서 "지난해 4분기이후 세계경제가 급격히 불황으로 접어든 이후 1분기에도 상당히 안좋을 것으로 예상되나 3분기 4분기 등 하반기에는 (경제가) 호전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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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증현 기획재정부 장관은 9일 "2차 추경을 논의하기엔 이르다"고 말했다.
윤 장관은 이날 국회 대정부질문에서 "지난해 4분기이후 세계경제가 급격히 불황으로 접어든 이후 1분기에도 상당히 안좋을 것으로 예상되나 3분기 4분기 등 하반기에는 (경제가) 호전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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