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의 지난 1분기 실업률이 2005년 이후 최고치인 7.3%를 기록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9일 전했다.
이는 전문가들의 예상과 합치하는 수치며 실업자수는 전 분기 173만명에서 198만명으로 증가했다.
마르코 발리 유니크레디트MIB 수석이코노미스트는 "실업률은 경기 순환에 후행하는 지표"라며 "내년 말까지 더 상승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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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의 지난 1분기 실업률이 2005년 이후 최고치인 7.3%를 기록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9일 전했다.
이는 전문가들의 예상과 합치하는 수치며 실업자수는 전 분기 173만명에서 198만명으로 증가했다.
마르코 발리 유니크레디트MIB 수석이코노미스트는 "실업률은 경기 순환에 후행하는 지표"라며 "내년 말까지 더 상승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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