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자증권은 계속되는 프로그램매도는 중간배당과 윈도드레싱(펀드 포트폴리오 교체를 통한 수익률 관리)이 겹치는 6월 마지막주 매수로 돌아설 수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이 시점을 전후로 선물시장의 외국인 역시 매도를 마무리지을 가능성이 높다고 보았습니다.
우리투자증권은 지난주 투신의 프로그램매도가 감소하고 보험 사모펀드 연기금의 매도는 증가했고 이과정에서 매도차익거래잔고가 4조3000억원을 넘어섰다며 순수 인덱스 자금의 현물 스위칭은 거의 끝났다고 덧붙였습니다. 추가적인 매물 부담은 크지 않다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