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년만에 첫 선을 보인 5만원 고액권이 23일 오전 한국은행 본관 지하 1층 현송장에서 삼엄한 경비 속에 시중은행으로 유통되고 있다. 이번에 발행되는 5만원권의 특징으로 △여성 도안 주인공 △세로 방향으로 디자인된 뒷면 △대형 홀로그램 등 첨단 위조방지장치 △시각장애인을 위한 식별 무늬 등이 있다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지금 8,010명 읽는 중 1'집돌이' 은지원, 재혼 후 반전...이승기도 '깜짝' 2옥주현 '190억' 한남더힐, 6개월 만에 경매로 3"옛날엔 안 예뻤다" 이서진, 하지원에 돌직구 4"사실 여기는 안 갔어" 전현무, 뒤늦게 실토 5"싸가지 없어" 사미자, 뇌경색 간병한 며느리에 독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