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년만에 첫 선을 보인 5만원 고액권이 23일 오전 한국은행 본관 지하 1층 현송장에서 삼엄한 경비 속에 시중은행으로 유통되고 있다. 이번에 발행되는 5만원권의 특징으로 △여성 도안 주인공 △세로 방향으로 디자인된 뒷면 △대형 홀로그램 등 첨단 위조방지장치 △시각장애인을 위한 식별 무늬 등이 있다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오윤아, 재혼 알리며 눈물…"시부모, 발달장애 아들 손자로 받아줘" "상간녀랑 하루 60통" 차도 뽑아준 남편...충격에 정신병원 입원 배우 엄수빈, 눈 둘 곳 없는 파격 드레스 자태…걸을 때마다 '아찔' 장윤정 모친 "마지막 글" 문자 남기고 행방 미궁...'생활 반응' 끊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