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와 리스상품 제휴·구입 고객 대상으로 취등록세 지원도

혼다코리아는 오는 10일 홍대 '클럽 H'에서 열리는 파티(Tough Riders Party by Honda)에모터사이클 ‘GT600’과 ‘XZ100’를 전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파티는 힙합음악의 역동성과 모터사이클 라이더들의 열정을 접목시킨 클럽파티로 20~30대 모터사이클 라이더 및 일반인을 대상으로 열린다.
파티참가를 원하는 고객은 혼다코리아 홈페이지에 있는 퀴즈에 응모하면 되며 해당 페이지를 블로그 및 모터사이클 관련 카페에 게재하는 경우 당첨 기회는 높아진다.
이날 파티에는 유명 힙합 아티스트 딥플로우(Deepflow), 데드피(Dead`P), 프레시보이즈(Freshboyz) 등이 참여해 열정적인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또한 혼다코리아는 수입차 오토리스 시장 점유율 1위를 달리고 있는 신한카드와 `프리미어 리스 프로그램`을 시작하기로 했다. 이번 리스 상품을 통해 혼다코리아에서 모터사이클을 구입하는 고객들은 기존보다 1.5~2% 낮은 이자율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혼다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신한 리스 상품 제휴로 고객들은 골드윙과 같은 최고급 프리미엄 모터사이클을 더욱 쉽게 구입할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
아울러 'CBR1000RR' 등 모터사이클 6종에 대해 구입 고객을 대상으로 취등록세를 지원하는 ‘Sports Dream Event for Summer' 프로모션도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