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증권, 대형사 발전을 위한 체제 정비

동부증권, 대형사 발전을 위한 체제 정비

권순우 방송기자
2009.07.15 18:05

동부증권이 10위권의 증권사로 성장하기 위해 체제 정비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김호중 동부증권 사장은 기자간담회에서 오프라인 소매영업을 강화하기 위해 12개 지점을 추가로 만들었고 직원들을 타사보다 월등한 수준으로 향상시키기 위해 인력관리(HR) 본부를 만들어 장기적인 인재 양성 시스템을 구축하려 한다고 말했습니다.

김 사장은 또 온라인 소매영업을 강화하기 위해 동부증권 계좌에 일정액을 예치하고 있으면 KT 무선 인터넷 요금을 동부증권이 대신 내주는 ‘KT QOOK 인터넷 프리’서비스를 업계 최초로 출시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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