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증권(66,500원 ▲4,500 +7.26%)은 최근 선물시장 외국인, 개인의 매매와 프로그램 차익거래 동향을 감안할 때 지수가 오버슈팅할 가능성이 있다며 섣부른 매도 대응을 주의해야한다고 당부했습니다.
대우의 심상범 팀장은 먼저 외국인의 선물매수가 이어지고 있는데, 미결제약정과 선물옵션 예수금이 동시에 감소한 것을 보면 이는 매도포지션의 환매수로 보인다고 파악했습니다.
심 팀장은 외국인의 환매가 계속될 경우 베이시스가 더 상승해 이론베이시스를 넘어설 것이라며 이렇게되면 프로그램매수가 연쇄적으로 폭발할 수 있다고 예상했습니다.
심 팀장은 베이시스가 0.5포인트를 넘어서는 지 확인해야한다며 이경우 차익거래에서만 3조에서 4조원 상당의 매수를 기대할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힘으로 코스피200지수가 순간적으로 오버슈팅할 수 있다는 판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