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상승 출발했던 뉴욕 증시가 장 초반 하락 반전했다.
지난주 신규실업청구건수의 감소와 영란은행의 채권매입프로그램 확대 등의 호재로 상승 출발했지만 전날 발표된 시스코의 실적 악화 영향으로 하락세로 돌아섰다.
뉴욕 현지시간 오전 9시58분 현재 다우지수는 전일 대비 2.95포인트 떨어진 9278.02를 기록하고 있다.
같은 시간 S&P500지수는 2.13포인트 하락한 1000.59를, 나스닥지수는 9.66포인트 떨어진 1983.39를 각각 기록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