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몬證 "중국 정부 통화긴축 가능성 낮다"
솔로몬투자증권은 전날 증시 급락에도 불구하고 달라진 것은 없다면서 매수 중심의 대응을 유지해야한다고 밝혔습니다.
솔로몬의 임노중 부장(이코노미스트)은 이날 리포트에서 해외증시가 최근 약세를 보였지만 미국의 경기침체가 끝났고, 중국경기회복이 가속화되고 있는 만큼 글로벌 증시환경에는 변화가 없다며 특히 중국정부가 당장 전통적인 통화긴축을 실시할 가능성도 낮다고 강조했습니다.
수급측면에서도 외국인들의 '바이코리아'가 지속되는 가운데 기업 실적은 개선돼 가격 부담이 완화됐다며 단기 조정 가능성이 있지만 이렇다할 증시환경의 변화는 나타나지 않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솔로몬증권은 이에 따라 올해 코스피 목표치 1710을 유지하고 조정이 오면 IT 자동차 금융주를 사야한다고 당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