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신탁운용은 홍콩 현지법인‘한국투자운용 아주유한공사'가 홍콩 증권감찰위원회로부터 자산운용업과 투자자문업에 대한 인가를 획득했다고 밝혔습니다.
한국투자신탁운용의 해외법인 설립은 이번이 처음이며, 지난 2006년 9월 베트남 호치민시에 현지사무소를 개소한 이후로는 두 번 째 해외운용 네트워크 구축입니다.
이로써 한국투신운용은 현지 전문운용인력을 통한 해외펀드 직접 운용이 가능하게 됐습니다.
한편, 법인장은 베트남 호치민사무의 김승환소장이 맡으며, 운용총괄 책임자에는 아시아펀드 운용을 담당하고 있는 알버트 응씨가 내정됐습니다.